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왔습니다. **지나가는 소소한 일상**

개인적으론 꽤 만족하는 편입니다.

아이언맨3 가오갤 윈터솔져를 거쳐가며 계속 주가를 올렸기에 슬슬 눈높이를 낮춰야겠다 하기도 했고

마블 퀄리티는 유지했으니 만족합니다.

이하 잡설

1. 스탠리옹 나왔습니까? 토르에게 술 배틀 걸던 그 할배인가.... 이번엔 잘 모르겠더군요.

2. 마지막에 어벤져스 멤버 vs 울트론 군단 전투는 흡사 무도멤버 vs 100빡빡이...

3. 서울은 대략 20분 이상은 나온 거 같습니다. 회색도시라는 평에도 동의(애초에 포스터나 개봉전 스틸컷도 서울 배경은 육교나 도로때문에 콘크리트 느낌이 많이 들었었죠). 간판들이 꽤나 눈에 띄어서 전투씬인데도 피식피식 하더군요.

4. AOU 내용을 한마디로 줄이자면



다시는 빡빡이를 무시하지 마라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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